보도자료

트위터 페이스북 공유하기 프린트 하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긴급회의 개최

2020-02-10

재단

작성자사무처

조회92

첨부파일보도자료 1부.hwp파일다운

첨부파일사진.JPG파일다운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이하 재단)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상황 점검 및 확산방지 예방책을 검토했다.

재단은 2일 오후 2시부터 대표이사,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장, 상담복지센터장, 사무처 실장과 안양시청 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팀장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실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으로는 24일부터 16일까지 13일 간
수련시설(6개소,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은 시설 휴관 및 강좌활동프로그램 휴강, 해당기간 만안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 운행중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부 집단 프로그램 중단(개별상담, 찾아가는 상담에 한하여 제한적 운영) 청소년일시쉼터는 정상 운영하되, 보호청소년 대상 위생교육 실시 및 이상 징후자 발생 시 즉각 보고체계 유지 사항이 결정되었다.

또한 수련시설 및 복지시설 8개소는 24일까지 1차 방역을 완료하고, 휴관기관 이내 추가 방역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나아가 각 시설에서는 마스크체온계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구비하여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철저히 하고, 안양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현황에 따른 안내문을 시설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문자전송 및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알림으로써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예방수칙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안양시청소년재단의 이와 같은 결정에 시민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양해드리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재단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자료. 사진 1

 

이전글 안양시청소년재단 기길운 대표이사, 안양시 청소년쉼터 2개소 방문하여 설 선물 전달
다음글 안양시청소년재단,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동참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평균 5점 /7명 참여]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