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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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8월말까지 코로나 블루 심리지원 프로젝트 나서

2020-07-30

상담복지센터

작성자상담복지센터

조회15

(안양=YBS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민미연)는 29일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코로나 블루 심리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블루(Corona Blue)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의 합성된 신조어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감을 의미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에 따르면 최근 사이버상담 호소문제 영역 중 '가족' 관련 상담은 전년대비 45.3%, 불안이나 우울 등 '정신건강' 관련 상담은 전년 대비 23.1%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센터는 8월말까지 '청소년 코로나 블루 집중 심리치유 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무료심리검사, 개인상담, 찾아가는 상담, 부모또래상담자 교육 등 심리방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에 대해 민미연 센터장은 "코로나 블루 심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고통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YBS뉴스통신(http://www.ybs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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