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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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길운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청소년 성장 및 지원 '행복 플랫폼' 역할에 최선"

2021-02-23

재단

작성자청소년재단

조회54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과 지원, 상담 및 정책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행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길운(62) 안양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밝힌 올해 재단의 운영 방침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1999년 1월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 출연 청소년 육성 전담 재단법인으로 설립, 청소년의 건전하고 조화로운 성장을 목표로 지역사회에 공헌해왔다.
지난해 발발한 코로나19여파로 인해, 청소년재단은 시설의 잦은 휴관과 사업 프로그램 축소 및 변경 등의 고충을 여러 차례 감내해야 했다.
이에 기 대표는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정기적인 소독 실시, 출입자 체온 측정 등 관리 강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등 방역시스템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실시했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을 통해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비대면 상담을 통해 위기 청소년 보호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기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 사태를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확장됨에 따라, 10년 치 교육 혁신이 앞당겨졌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변화에 빠르게 대응,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기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대면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청소년 지원 및 보호 공백에 대해서도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
기 대표는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일시청소년쉼터 ‘민들레뜨락’을 주축으로 더욱 촘촘한 보호망과 지원 체계를 구축, 지역사회에서 코로나 위기로 인한 가정과 학교의 공백을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른 시설 개방을 대비해 이용자 중심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 재단 운영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청소년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기길운 대표이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확대, 코로나 블루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면 및 비대면 형식의 다양한 상담 방법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청소년이 스스로 빛을 내며 꿈을 키워나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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