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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나는야 경제박사’ 5,6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이 한 가구가 되어 소비탈락과 소비조정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보험료와 보장성 보험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모습이 보였어요. 실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경제 요소들에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사회보험료는 선택이 아닌, 국민 모두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내는 안전장치라는 점과 다양한 예시 설명을 해주자 아이들이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또한 우리 가구에 어떤 제도가 필요한지 고민해보고 조정 과정에 반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낯선 경제 용어였음에도 하나하나 배워가며 실제 상황처럼 몰입해 활동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멋졌어요! 아이들이 경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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