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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문화의집, 베리어프리 캠페인부터 AI 창작소 견학까지 참여형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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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문화의집, 베리어프리 캠페인부터 AI 창작소 견학까지 참여형 교육 운영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문화의집(소장 김유식)은 문화다양성과 디지털 창의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22일 삼성초등학교에서는 문화다양성 통합활동 '다다베프'의 일환으로 '우리 학교 베리어프리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삼성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이번 캠페인은 점자 책갈피 제작, 수어 체험, 학교 및 지역사회 베리어프리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23일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상상력이 BOOK돋는 AI 창작소' 견학 활동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들은 도서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AI 동화책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문학적 상상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 김유식 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려와 창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진행된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상상력이 BOOK돋는 AI 창작소' 견학 활동 단체사진
등록일 2026-07-30
등록자 만안청소년문화의집